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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 무사고 기원
임직원 20여명 참석해 안전기원제 지내
2017년 01월 11일 (수) 16:39:29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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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관계자들이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이제관)는 11일 포항 영일만항 인근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유년 한 해의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이제관 경북동부지사장은 “올해도 가스사고로부터 지역 사회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실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2017년 중점추진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샵도 함께 개최했다. 가스사고 예방 의지를 결의코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직원간 서로 소통하고 안전의식을 재무장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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