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캠핑용품으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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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현 기자
  • 승인 2015.04.0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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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V·다엘, 획기적 태양광 제품 선보여

▲ JSPV가 자사 태양광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너지신문] 이제는 태양광을 이용한 제품으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독립형 태양광 발전 장치 ‘SOLAR GUIDE’를 비롯, 미니 태양광 모듈과 전구, 리튬이온전지 렌턴 등 캠핑에 꼭 필요한 전력을 태양광을 이용,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소개되며 주목된다.

JSPV 및 다엘은 대구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를 통해 일반 소비자도 구입·사용 가능한 미니태양광 제품를 선보였다.

JSPV의 미니태양광 전구는 낮에 태양광 모듈로 전기를 충전하고 밤에 전구를 밝힐 수 있는 재품을 소개 및 판매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기존 미니 태양광 모듈부터 출시예정인 JSMP 3003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자사의 태양광 기술을 편의성이 동반된 제품으로 만들어 소개했다.

박정언 JSPV 상무이사는 “JSPV의 주력 상품인 250W, 260W인 JSMM 250I7 시리즈, JSMP 260I7 시리즈를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라며 “올해 하반기 300W인 JSMP 3003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JSPV는 이번 제품 뿐만아니라 향후 수상 태양광 모듈 사업에도 적극 진출해 사업 범위 확장에도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 다엘이 태양광 기술을 이용한 캠핑 및 아웃도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다엘의 독립형 태양광 발전장치도 주목을 끌었다.

특히 다엘이 선보인 ‘SOLAR GUIDE’는 USB 충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태양이 있는 곳 어디서든 충전이 가능하고 LED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현재 붐을 일으키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및 자연 휴양림의 방갈로 조명 등 전기 수급이 어려운 곳에서도 사용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김상현 다엘 영업팀장은 “다엘의 제품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태양광 모듈로 강화 유리로 돼 있어 휘거나 삭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라며 “3~4년 주기로 배터리만 교체해 주면 20년 이상, 한 번 충전으로 10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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